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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수유등 휴대용 독서등 아이라임라이트 휴대용 다목적 독서등 AAA 건전지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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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 설명>

       
      - 독서최적의 300LUX 실현으로 AAA건전지 타입입니다.
      - 모바일 세대를 위한 디자인으로 초경량의 탁월한 그립감이 휴대성을 극대화하였습니다. 
      - 컬러플한 3가지 색상 - 노블 화이트, 오션블루, 골드핑크로 선택의 폭이 넓어졌습니다.
      - 다양한 전원을 활용하여 점등이 가능하므로 이동성, 경제성이 탁월합니다.
      (AAA건전지, PC(USB연결), 휴대폰으로 점등)
      - 기본패키지에 포함된 USB/24pin 일체형 케이블로 여행이나 비상시에도 다양한 활용이
       가능합니다.

       

       

      고급스러운 이미지의 순백,펄블루,펄골드 색상이 더욱 마음을 사로잡는 i LimeLignt는 미세 스크래치
      후공정 기술을 적용하여 더욱 고급스럽고 매력적인 느낌을 준다.
      고급스러우면서 견고해 보이는 외관의 우측에 앙증맞게 생긴 슬라이딩 스위치가 있고, 5V 전원 연결부는
      좌측에 깨끗하게 정리되어 있어 더욱 세련된 외관으로 진화하였다.
      사이즈는 휴대폰 크기와 유사하여 (94*42*23mm). 휴대폰 충전기능을 하는 휴대폰 메이트로 손색이 없다.
      기존보다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외관으로 인해 오히려 핸드폰 보다도 더 이쁘고 손이 더 간다.

       

       

       

      세련된 디자인과 기능이 결합되었을 때가
      진정한 제품의 진화이다. i LimeLignt는 이런
      의미에서 진정한 진화를 했다고 할 수 있다.
      책갈피 기능을 할 수 있는 클립이 내부에 내장되어
      있어 외관이 깨끗해 보이고, 손에 쥐었을 때 느낌이
      좋다. 기존 제품의 눈부심 현상을 최소화하면서
      밝기를 유지하기 위해 LED 등커버를 유색으로
      변경하여 제작한 세심함이 돋보인다. 그럼에도
      300칸델라의 불밝기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야외에서 긴급히 등이 필요할 때를 대비하여
      조명부분이 외부로 나오게 하여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배려한 디자인도 돋보이는 제품이다.
      AAA배터리를 수납하는 뒷면에 홈을 만들어 쉽게
      열릴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를 한 것도 기능과
      디자인이 조화된 느낌이다.
      300칸델라의 밝기를 내기 위해 사용한 최고급 LED
      패널 5개가 유색커버 뒤로 보인다.
      각 패널에는 각 2개씩 최고가의 고휘도 화이트
      LED가 부착되어 있어 모두 10개의 LED를
      사용하여 유색커버에도 불구하고 더욱 밝게
      느껴진다. 미세스크래치 후가공을 한 모습이
      고급스럽다. 뒷면에는 새겨진 "Made in Corea"
      가 눈에 들어온다.
      국산 제품을 찾기 어려운 요즘 국내의 기술로
      국내에서 생산되었다는 점이 더욱 애착을
      갖게 한다.

       

       

       

      북라이트의 기능이 책이나 목표물을 향하게 하는 각도조절이 필요해서 길게 늘어진 와이어를
      사용하지만 i LimeLignt에는 더 이상 와이어의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 불편을 감수한 또 다른
      불편함이 아니다. 플립형 핸드폰처럼 열리는 조명부분은 각도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디자인과 기능의 또 다른 결합이 눈에 띈다.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숨겨놓은 비밀 무기가 등장한다. 조명헤드의 6단계 각도조절, 정확히
      6단계로 각 단계마다 딸깍거리는 소리와 함께 헤드의 위치가 고정된다.
      역시 i LimeLight는 사용자의 편의성을 위해 급속히 진화했다.

       

       

      너무 낮은 높이를 걱정하는 순간 길어진
      i LimeLight 높낮이까지 조절되도록 한 것은
      최고의 독서등임을 실감하게 한다.
      수직으로 약 13Cm까지 늘어나니 조명의
      범위가 넓어진다. 조명각도 조절과 높낮이
      조절로 동료 모르게 나만의 시간을
      즐길 수 있다

       

       

       

      배터리를 장착하기 위해 커버를 여는 순간 또 한번 깨끗한 마무리에 놀란다. 어디 하나 흡잡을 곳이
      없다. 조심스럽게 배터리를 장착하고 무게를 가늠해 본다.
      배터리를 장착하고 다녀도 전혀 부담이 없는 무게이다. 세 개의 AAA배터리를 장착하고도 무게는
      89g. 조그만 손전등보다도 가벼운 무게이다. 이번 제품에서는 기본으로 3개의 3A배터리를 제공하고
      있어 포장을 뜯으면 바로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개선하였다. 아마도 기존 제품을
      구입하신 고객의 의견을 반영한 것이라고 생각된다.
      불을 켜보았을 때 밝기에 놀라지 않을 수 없다. 정전 시 하나의 촛불로 방을 밝혔는데, 300개의 촛불로
      1평방미터를 밝힌다는 300칸델라의 불빛은 눈의 피로를 최소화하는 밝기이다. 그 밝기를 내는 i LimeLight,
      아마추어 사진작가의 접사용 등이라는 말이 실감난다.

       

       

      <제품 장점>

       

      A. 핸드폰 충전
      텅빈 핸드폰 배터리, 전화를 하다가 겪는 난감함, 충전소로 달려갈 필요가 없다.
      i LimeLight로 간단히 충전하면서 전화를 사용한다.

      B. 핸드폰을 이용한 조명켜기
      산길을 걷는데 AAA배터리가 없다. 편의점은 너무 멀어 갈 수가 없다. 이제는 라임라이트를 핸드폰에
       연결하면 걱정이 없다. 핸드폰 배터리로 조명을 사용할 수 있다.

      C. UBS를 연결한 조명켜기
      배터리의 사용시간이 30시간이 넘지만 그래도 부담스러운 것은 어쩔 수 없다. 그래서 이번에는
      USB 연결이 가능하도록 케이블을 제작하였다. 소비자의 지적 사항을 수용한 것이다. 이제 자판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도 라임라이트와 함께라면 어두운 곳에서도 쉽게 자판을 볼 수 있다.
      노트북 보조등으로써의 라임라이트도 또 하나의 매력이다.

        "신생아 수유등, 휴대용 독서등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이라임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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